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다음달부터 적용되는 올해 2분기(4~6월) 전기요금을 동결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설비투자 재원 마련을 위한 요금 인상에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지난해 4분기 한전의 영업이익은 2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한전은 전기요금 인상 등에 힘입어 4년 만에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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