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3월 A매치를 치르기 전 맨유의 경기가 끝났다.
맨유 소식통 ‘utddistrict’는 “맨유는 4월 1일 노팅엄 포레스트 원정을 앞두고 있다.출전이 불가했던 선수 중 일부가 노팅엄전 돌아올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복귀 가능성이 있는 선수는 해리 매과이어, 레니 요로, 코비 마이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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