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민선 8기 4년차를 맞아 성과 중심의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정책의 효과를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시정 운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사진) 이를 위해 최원철 시장은 19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소장 등 61명의 간부 공무원과 성과 과제 계약을 체결하고 성과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성과 과제 계약제는 시장과 5급 이상 공무원 간에 성과 목표를 합의하여 공식적인 성과 계약을 체결하고 업무 목표 달성도에 따라 평가를 받는 성과 관리 시스템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는 더 많은 시민에게 실질적인 효과가 있는 목표와 과제를 발굴하여 훨씬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했다"며, "각 부서장은 목표한 성과를 달성해 시민들이 정책 효과를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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