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송산중, 춘계 중·고배구연맹전 22년 만의 ‘V 스파이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화성 송산중, 춘계 중·고배구연맹전 22년 만의 ‘V 스파이크’

‘전통의 명가’ 화성 송산중이 2025 춘계 전국중·고배구연맹전서 22년 만에 남자 중등부 패권을 되찾으며 힘차게 새 시즌을 출발했다.

김민호 감독·최현규 코치가 지도하는 송산중은 20일 충북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남자 중등부 결승전서 장신 미들블로커 엄정헌(2m)과 이재한, 이현민의 활약을 앞세워 울산 언양중에 2대1(18-25 25-23 15-11)로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다.

송산중 우승의 주역인 ‘배구인 2세’ 엄정헌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으며, 여광민은 세터상, 용원중은 리베로상, 박제희는 공격상, 김민호 감독은 최우수지도자상을 각각 수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