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장현식이 이적 후 첫 실전 등판에서 다소 부진했다.
그런데 복귀 후 첫 실전 등판 예정이던 지난 16일 두산 베어스와 2군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염경엽 감독은 지난 18일 "장현식의 20일 투구를 보고 개막 엔트리 등록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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