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농협과 조천농협이 하나로마트 매출 달성탑을 수상했다.
농협 제주본부(본부장 고우일)는 지난 19일 2024년도 농축협 하나로마트 매출 달성탑 수상사무소에 하귀농협(조합장 강병진)과 조천농협(조합장 김진문)이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하귀농협은 700억 원, 조천농협은 200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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