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이 시모를 향했던 마음을 고백했다.
19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 측은 '이혜정, 미운 시어머니의 밥그릇만 밖에 뒀다 차갑게 드렸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선공개했다.
이혜정은 "지금 생각하니까 참 못된 며느리였다.제가 제일 잘못한 게 있다"고 운을 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강유진, 보험설계사로 투잡 뛰고 있었다…"부업으로 보험 영업, 상도 받아" (특종세상)
'대군부인' 아이유·변우석, "3년 뒤 이혼" 혼전 계약서 들통…'왕실 명예 실추' 비난 직면
정시아, 17년 넘게 거주한 집 한강뷰 실종됐다…"딸도 너무 우울해해" (아시정)
아옳이, 이혼 4년 만에 솔직 심경 고백…"망하는 줄 알았고, 너무 힘들었다" [★해시태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