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 협약식(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중·고등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야간교통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지난 18일 '2025년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업에 참여할 관내 8개 중·고등학교 및 5개 택시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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