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5년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사업 협약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해군, 2025년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사업 협약

남해군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 협약식(제공=남해군) 경남 남해군이 중·고등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야간교통사업을 추진한다.

남해군은 지난 18일 '2025년 중·고교생 야간교통지원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사업에 참여할 관내 8개 중·고등학교 및 5개 택시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