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4일까지 모집하는 이번 사업은 기업의 작업환경과 안전시설을 개선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중대재해처벌법 확대 시행에 대비한 기업경영 안정성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 대상은 영주시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지원 분야는 노후화 전기설비 개·보수, 소방 장치 개·보수, 분진 및 유해물질 제거를 위한 배기·환기·집진 설비 공사, 안전 개선을 위한 작업장 내·외부 공사, 기업 근로환경 개선을 위한 내·외부 공사 등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이번 모집을 통해 총 13개 기업을 선정하며, 선정된 기업은 최대 20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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