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동 LG디스플레이 대표가 "올해는 지속 추진해 온 사업구조 고도화의 성과를 극대화하고,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과 원가 및 품질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20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LG디스플레이 러닝센터에서 제40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지난해는 경영환경의 변동성이 그 어느때보다 높았지만, OLED 중심의 사업구조 고도화와 강도 높은 원가혁신과 운영 효율화에 집중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소형사업은 개발역량과 고객 대응력을 높여 수익성을 강화해 나가고, 중형사업은 품질경쟁력을 높이고 사업구조 개선으로 수익 확보 기반을 공고히 할 것"이라며 "대형은 강화된 고객구조를 바탕 으로 제품 판매 확대 및 원가 혁신으로 흑자로 구조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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