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국적사 최초로 미주 노선에 마일리지 전용기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일리지로 푸는 좌석은 총 1870석이다.
항공사들은 통상 항공기 좌석의 5% 가량을 마일리지 좌석으로 운영하는데 이번엔 사전 예약분을 제외하고 남은 60% 이상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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