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한양' 63평, 7.1억 오른 39.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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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한양' 63평, 7.1억 오른 39.5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3월 20일 등록 아파트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한양’ 63C평(193.03㎡) 타입 9층 매물이었다.

이 타입 매물은 지난 3월 17일, 종전 최고가 대비 7억1000만원 오른 39억5000만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단지는 총 8개동 588가구 규모 아파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금융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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