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샤오미의 레이쥔 최고경영자(CEO)가 자사 전기차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해 '방탄 코팅'을 한 수박을 6층 옥상에서 바닥으로 던지는 실험을 공개했다.
20일 지우파이뉴스 등 중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레이 CEO는 전날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오늘 옥상에 올라가서 재미있는 실험을 해봤다"면서 '방탄 수박 실험' 영상을 공개했다.
관련 뉴스 中샤오미, 작년 매출 35%·순이익 41%↑…휴대폰·車 호조 라이카 협업 스마트폰 '샤오미 15 울트라' 국내 출시 中 양회 행사에 샤오미·하이얼 CEO 등장…"국가에 힘 보탤 것"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