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453340]는 저탄소 농산물을 재배하는 제주 지역 농가에서 못난이 양배추 100t(톤)을 매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제주 농가가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자 현대그린푸드는 양배추 매입을 결정했다.
현대그린푸드는 제주 애월읍에서 수확한 '저탄소 인증' 양배추를 사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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