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세대의 공직 이탈이 잇따르자 부산 동래구의회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퇴근 후 업무 연락을 금지하는 조례안을 추진한다.
이 조례가 제정되면 동래구 공무원들은 근무 시간 외 불요불급한 업무지시를 해서는 안 된다.
20대 공무원은 36건에서 49건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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