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1년 앞두고 쓰러진 20대 어린이집 교사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을 살렸다.
병원 이송 후 의료진의 치료에도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어릴 때부터 아이들을 좋아해서 선생님이 되기를 꿈꾼 이 씨는 대학에서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집 교사로 일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기후위성 1호기 순항…올해 하반기 2호기 발사
이게 장난?…'폐가체험' 10대 유인하고 산속에 버린 30대 구속
남양주 섬유 보관창고서 불…4시간 만에 진화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18만명 가까이 떠났다(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