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나라 주연의 KBS2 새 수목드라마 ‘빌런의 나라’가 시청률 2%대로 출발했다.
2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빌런의 나라’ 1회는 2.7%를 기록했다.
‘빌런의 나라’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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