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43)이 정규시즌 개막을 앞두고 모친상을 당했다.
애틋한 마음의 어머니를 서울과 대구를 오가며 돌봤다.
오승환은 모친상 아픔 속에 계약 마지막 시즌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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