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핵 정국에 가려졌던 4·2 재보궐 선거가 20일 공식 선거운동 시작과 함께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이번 보궐선거에는 전만권 국민의힘 후보와 오세현 민주당 후보가 출마했다.
거제시장 선거에서도 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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