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 년 전 전쟁의 상흔이 채 가시지 않은 한국 땅에서 한 병의 작은 음료가 태어났다.
박카스다.
강신호 동아제약 창립자가 1961년 내놓은 박카스는 이제 한국을 대표하는 피로회복제로 자리 잡았고, 해외에서도 그 이름을 알리며 글로벌 시장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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