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단체 KMMA가 여성부 55.5㎏ 슈퍼스트로급을 신설한다.
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 해설위원이 함께 만들었다.
우리나라 선수들도 40전 이상의 아마추어 시합 경험을 쌓으면 해외 강자와 맞먹는 실력을 키울 수 있다는 취지에서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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