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개발공사 전경(제공=인터넷 캡쳐) [경남도 행감 톺아보기]경남개발공사가 박완수 지사의 국제관광단지 조성 의지에 따라 관광사업부를 신설했지만, 실질적인 사업은 전무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해 경남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밝혀진 바에 따르면, 경남개발공사는 2023년 9월 4일부터 2024년 9월 2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신규 관광개발사업 전략적 발굴 및 타당성 검토 용역'을 지난 7월 9일 일시 중단했다.
또한 향후 관광개발사업 추진 시 사전 타당성 검토를 강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 모델을 발굴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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