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로운 전환 충남공동행동 출범…"발전노동자 고용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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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로운 전환 충남공동행동 출범…"발전노동자 고용 책임져야"

석탄화력발전소 단계적 폐지를 앞두고 충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발전노동자들이 공공재생에너지 확대와 발전노동자 전체 고용 승계 보장 등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와 공공운수노조 세종충남본부 등 도내 15개 시민사회 단체와 정당, 발전노동자들은 19일 충남도청에서 '정의로운 전환 충남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을 했다.

이어 "석탄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정부의 대응과 한국 사회의 준비는 미흡하다"며 "정부의 계획대로라면 충남에서만 발전노동자 2천46명이 일자리를 잃고, 보령·태안 등 지역사회 소멸 위기가 심화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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