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재벌인 리카싱 가문이 CK허치슨의 해외 항만 사업을 매각한 것에 중국 내 논란이 커지고 있다.
(사진=AFP)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시 주석이 파나마 운하 항구를 미국이 주도하는 그룹에 매각하려는 홍콩 기업의 계획에 분노하고 있다고 19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취임 당시 홍콩 기업의 파나마 운하 항만 운영권을 겨냥해 “중국이 파나마 운하를 운영하고 있다”고 비난하는 등 중국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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