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문화체육관광부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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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문화체육관광부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 최종 선정

안동 차전놀이.(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동아시아 문화도시에 최종 선정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동아시아 문화도시 사업은 한,중,일 3국 도시 간 상호 문화 이해와 교류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는 국제 문화교류 사업이다.

2025년 하반기 중국에서 개최되는 '제16회 한,중,일 문화장관회의'에서 2026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할 예정이며 2026년 한 해 동안 '우리의 안녕한 동아시아'란 비전 아래 사유와 성찰이 있는 정신문화 △재미와 감동이 있는 놀이문화 △이야기와 정성이 담긴 음식문화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문화유산이라는 네 가지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다채로운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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