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청전대로 대제중 앞 도로전경 제천시는 한국전력공사가 공모한 '2025년 지중화 사업'에 선정돼 청전대로 대제중학교 통학로 지중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6년 3월 착공해 2027년까지 진행되며, 청전대로 제천우체국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구간과 대제중학교 통학로가 포함된다.
사업은 한국전력공사와 통신사가 기존 가공전선 및 통신선을 지중화한 후, 제천시가 도로 복구 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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