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부터는 관내 고등학교 기숙사 입소생과 방과 후 프로그램 참여 학생들의 석식비 지원이 새롭게 추가됐다.
단양군은 이와 함께 장학사업과 연계한 교육 환경 개선 사업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교육 사업이야말로 단양 발전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 환경을 개선하고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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