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쓰리랑' 오유진 대 김영옥, 세대를 초월한 트롯 대결이 성사된다.
미(美) 오유진은 그동안 '미스쓰리랑' 최연소 꼴찌클럽 회장으로 불려 왔다.
'국민 손녀' 오유진과 '국민 할매' 김영옥의 대결은 누구의 승리로 마무리될지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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