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해 보수를 삭감했다.
이명희 신세계그룹 총괄회장과 정재은 명예회장은 급여를 감액하고 성과급을 받지 않았다.
이 총괄회장과 정 명예회장의 지난해 보수는 17억6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2.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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