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2'에서 맛집을 찾은 전현무가 학창시절 별명을 고백한다.
21일 방송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2'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소 한바퀴' 특집에 나선 가운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과 뇌과학 박사 장동선이 출격해 맛의 세계를 분석하는 신박한 먹트립을 펼친다.
이후 장동선은 "오늘 갈 곳이 있다.1976년부터 맛집으로 알려진 곳인데 곰국시를 판다"며 '장동선계획'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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