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9일 “포체티노는 감독 언젠가 토트넘으로 복귀하길 원하며, 다니엘 레비 회장과도 여전히 대화 중이다”고 전했다.
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 복귀 가능성은 지난 14일 흘러나왔다.
포체티노 감독의 토트넘을 언급할 때 손흥민을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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