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178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롯데지주를 비롯한 4개 계열사에서의 보수를 합산한 금액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난해 50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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