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지난해 178억 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롯데지주를 비롯한 4개 계열사에서의 보수를 합산한 금액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정지선 현대백화점그룹 회장은 지난해 50억 원의 보수를 수령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증가한 금액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로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로드픽] 트럼프 '15% 관세 폭주'의 역설… 우방국은 타격, 맞서던 中·브라질은 '횡재'
India Hits Pause on U.S. Trade Deal as Southeast Asia Stays the Course
세금 490조 걷히자…3년 만에 다시 오른 조세부담률, 어디까지 늘어날까
슈퍼크리스피 하남시청역점 오픈… 2,900원 치킨버거로 가격 경쟁력과 수익 구조 완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