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관리비 ‘7억’ 들고 튄 경리…2주째 행방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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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7억’ 들고 튄 경리…2주째 행방 몰라

1500세대가 거주하는 아파트에서 관리비 수억원을 빼돌리고 잠적한 40대 경리 직원을 경찰이 2주째 쫓고 있지만 행방을 찾지 못하고 있다.

사진=AI 이미지 생성 25년간 이 아파트에서 홀로 경리 업무를 해오던 B씨는 10여년 전부터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등 7억여원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또 경찰 추적을 피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꺼놓고 가족들과도 연락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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