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ROAD FC (왼쪽부터)타이세이와 권아솔.
권아솔과 타이세이 경기 모습.
후배와 팬, 대회를 위해 희생을 감수한 권아솔의 모습에서 모두가 격투기를 향한 그의 진심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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