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net ‘커플팰리스2’가 또 한 번 러브라인의 지각 변동을 예고한다.
이정원과 자타공인 ‘커플팰리스2’ 핫 커플로 등극하며 남다른 케미를 보여주고 있다.
유혜원과 서진주, 두 여자와 결.만.추 데이트를 진행한 황재근은 유혜원에게는 “늘 자극을 주는 사람 같다”라고 한 반면, 서진주에게는 “단추 하나하나를 반듯하게 잘 맞춘 옷을 입은 느낌”이라며 편안하고 안정적인 면모에 매력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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