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지난해 급여 동결과 성과급 삭감을 통해 전년보다 줄어든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 회장은 급여는 전년과 동일하게 받고, 상여·성과급을 9000만원 적게 받았다.
이 총괄회장 부부는 전년 대비 급여는 적게 받고 성과급은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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