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민주주의 수준이 후퇴하고 있으며, 독재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국제 연구소의 분석이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학 민주주의다양성연구소(V-Dem)가 13일(현지시간) 발표한 ‘민주주의 보고서 2025’에 따르면, 한국은 전 세계 179개국 중 민주주의 지수 4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1단계 하락한 ‘선거 민주주의’ 체계로 분류됐다.
V-Dem 연구소는 전 세계 179개국을 ‘폐쇄적 독재’ ‘선거 독재’ ‘선거 민주주의’ ‘자유민주주의’ 등 네 단계로 분류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국대학신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