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강하늘→조장호 감독,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출격…서울·경기 관객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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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강하늘→조장호 감독, 개봉 2주차 무대인사 출격…서울·경기 관객 만남

영화 '스트리밍'(감독 조장호)이 개봉 2주 차 무대인사를 확정했다.

오는 29일 진행되는 2주 차 무대인사에서는 롯데시네마 수원, 메가박스 수원AK플라자(수원역), CGV 광교, CGV 판교,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아 관객들을 만난다.

이어 30일에는 CGV 용산,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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