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공단을 ‘재난안전 전문교육 대행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3만명의 재난안전관리 법정 교육 대상자들은 공단에서 실시하는 승강기 안전 전문·특화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행안부는 재난·안전업무 종사자 역량 강화를 위해 2016년부터 교육대행기관을 지정해 왔으며, 지난해에는 58개 교육대행기관에서 총 1419회 교육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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