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미담 제조기? 저 안 착해요…욕도 한다"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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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늘 "미담 제조기? 저 안 착해요…욕도 한다" [인터뷰]③

배우 강하늘이 ‘미담 제조기’, ‘칭찬 감옥’ 등 자신을 둘러싼 수식어와 선한 미담들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예능에서도 화제를 모았고, 현장에서도 늘 선량한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입소문을 타 ‘미담 제조기’로 불리는 강하늘은 자신의 수식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털어놨다.

‘스트리밍’은 오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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