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첫 정식 재판에서 2시간 만에 변론이 종결됐다.
헌법재판소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5분께까지 박 장관 탄핵심판 1차 변론을 열었다.
국회 측은 박 장관에 대한 피청구인 신문을 신청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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