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재 법무부 장관의 탄핵심판 첫 정식 재판에서 2시간 만에 변론이 종결됐다.
헌법재판소는 18일 오후 2시부터 오후 4시 5분께까지 박 장관 탄핵심판 1차 변론을 열었다.
국회 측은 박 장관에 대한 피청구인 신문을 신청하고 싶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장동혁,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하나' 李 질문에 "불효자는 운다"
[2026 밀라노] 李대통령, '쇼트트랙 銅' 김길리에 "더 큰 도약 출발점 되길"
'충주맨' 사직서 제출에 충TV 구독자 나흘 새 17만명 떠났다
[내일 날씨] 설 아침 쌀쌀…낮부터 기온 회복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