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AI 혁신의 길, 실리콘밸리 같이 규제 완화가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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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AI 혁신의 길, 실리콘밸리 같이 규제 완화가 필수"

황 교수는 "미국의 AI 혁신을 보면 이전의 기술 발전과 달리 민간 기업이 주도하고 있고, 대부분 실리콘밸리 제도와 문화를 활용했다"면서 "힐튼, 르쿤, 벤지오, 하사비스 등 거대언어모델(LLM) 발전에 기여한 인물로 11명 정도가 있는데 이들 중 10명이 미국 밖에서 태어났고 다양한 배경을 가지고 있지만, 실리콘밸리에서 활동했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실리콘밸리는 법적인 규제는 물론, 규정도 일반 주들과는 달라 벤처캐피털과 혁신기업들이 클 수 있는 환경이고, 이로 인해 전세계의 브레인을 끌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화상으로 참여한 메타의 셰인 카힐 규제·정책 분야 디렉터 역시 "EU의 AI 액트가 도입된 후 700여개 미국 기업이 AI 규제가 위험이 될 수 있다는 우려를 표했다"면서 "사회 혁신을 위해선 규제가 필요하지만, 기업들에게 부담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적절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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