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 최근 3년간 3월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부주의가 가장 큰 원인으로 파악됐다.
가장 큰 화재 원인은 부주의(60건, 38.2%)였다.
그 다음으로 전기적 요인(42건, 26.8%)이 뒤를 이었고 트래킹(11건), 절연열화(8건), 접촉불량(6건), 과부하(4건) 등도 주요 원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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