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행복누림 내 충남 최초 '만화 도서관' 생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공주시 행복누림 내 충남 최초 '만화 도서관' 생겨

공주시가 2025년 6월 충남 최초의 만화 특화 도서관인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 개관을 앞두고 이용객 맞이 준비에 주력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2년 작은도서관 조성지원 사업에 시가 선정되어 1억 1천여만 원을 지원받아 공주시 행복누림(복합커뮤니티센터) 2층 100.9㎡ 규모로 조성된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에 만화 특화 작은도서관이 조성된 만큼 시민 누구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공주 만화 작은도서관이 지역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