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오월드 동물 정형행동…환경단체 "동물복지 시설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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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월드 동물 정형행동…환경단체 "동물복지 시설 개선해야"

환경단체가 대전오월드 내 야생동물들의 사육 및 전시환경을 모니터링한 결과를 18일 발표하며 3천100억원이 투입되는 대전오월드 재창조사업이 동물 복지를 위한 시설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이 지난 15일 진행한 모니터링에 따르면 방사장이 생태환경에 적합하지 않고, 훔볼트펭귄·아무르표범·반달가슴곰·수달 등 야생동물들이 정형행동을 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단체에 따르면 아무르표범은 1시간 동안 멈추지 않고 같은 곳을 원을 그리며 맴돌았고, 수달은 몸을 물어뜯는 행동을 하거나 곰은 반복해 고개를 흔드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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