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4월 30일 개막하는 올해 제26회 영화제에서 선보일 'J 스페셜: 올해의 프로그래머'로 배우 이정현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J 스페셜은 전주국제영화제만의 특별한 섹션으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영화인 한 명을 프로그래머로 선정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영화를 관객에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제22회 배우 류현경을 시작으로 영화감독 연상호, 배우 겸 감독 백현진, 영화감독 허진호 등이 관객들에게 자신만의 영화적 세계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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