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신체적·인지적 기능상태는 전체 노인이나 경제활동 미참여자와 비교하면 높은 수준이지만 일반 경제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노인과 비교하면 다소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경제활동 참여자 중 정부 사업인 노인일자리 참여자의 완전 자립 비율은 97.2%였다.
경증인지저하자 비중이 경제활동참여자 21.4%, 미참여자는 23.6%인 것에 반해 노인일자리 참여자는 33.8%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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