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삼도동의 한 빵집 운영자 A씨는 지난 10일 해병대 9여단 간부라고 자칭하는 남성으로부터 녹차 크림빵 100개를 주문받았다.
주문자는 14일 오전 9시에 다른 간부가 방문해 수령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약속 시간이 지나도록 나타나지 않았다.
해병대 9여단 측은 이러한 군부대 사칭 주문 사례가 종종 발생하고 있다며,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반드시 해당 군부대에 직접 확인 전화를 해볼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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