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서 이수지는 여배우 '안나'로 분해 로마에서의 하루를 보여준다.
이수지의 패러디가 '과하다'는 입장의 누리꾼들은 "본인 개그로 누군가 조롱거리가 된다면 그건 개그가 아니다", "독서하는 여배우들 다 웃음거리로 만드네", "풍자와 조롱의 경계를 모르시는 것 같다", "대체 어디서 유머를 느껴야 하는 거지", "있는 그대로를 존중해줄 순 없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수지의 패러디가 화제가 되면서 한가인의 영상이 재조명됐고, 이 과정에서 악플에 시달린 한가인은 자녀 보호차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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