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FIFA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인 북서 아프리카 국가 모로코에서 행사를 위해 유기견 300만 마리를 소탕하는 대량 학살을 자행하고 있다.
(사진=더선) ‘더 선’은 “모로코 당국은 2019년부터 불법으로 규정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30만 마리의 유기견을 죽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 방식을 통해 매년 약 80명의 목숨을 앗아가는 광견병이 종식될 거라고 주장하지만, 동물 운동가들은 살처분이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한다”고 설명했다.
IAWPC는 ‘모로코 개 학살 종식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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